스킬트리나 도구에 대한 쪽지를 많이 받아서 글로 적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대부분 쓸모 없는 오의나 비전은 무시하고 적은 스킬포인트로 큰 효율을 볼 수 있는 스킬들을 적어볼게요.
빨간색은 우선적으로 배울 스킬, 파란색은 찍을만한걸 다 찍고 여유가 발생할 때 찍을 스킬로 구분하겠습니다.
닌자 기술
선풍 베기 → 닌자의 업-신업 → 생명의호흡-양(인살 시 HP 회복)
간파하기 → 기척 죽이기 → 소리 죽이기
간파하기 → 기척 죽이기 → 무너진 배후 돌기(제 플레이 스타일의 최고 중요 스킬)
간파하기 → 미끄러지기 → 닌자의 눈
위 기술들 중 무너진 배후 돌기의 유용성은 상당합니다. 정면에서 대치중이어도 뒤로 돌아 암살이 가능하며 인살 인술을 발동 할 수 있습니다.
닌자 기술 오의는 직접 써본 결과 카타시로 낭비가 아깝기도 하고 닌자 의수 기술탭에 있는 쏙독새 베기가 범용성이 좋아 거의 안썼습니다.
닌자 의수 기술
갈고리 공격 → 쏙독새 베기(거꾸로 돌리기까지 배우지 않아도 선딜 적고 쓰기 좋아요)
갈고리 공격 → 에마의 약식-복용약 → 에마의 약식-흡입약
(1회 회복량을 많이 올려줍니다. 보스가 익숙하지 않은 초반일수록 유용하지만 스킬포인트가 많이 필요하니 표주박을 다 쓰고도 회복량이 모자랄때 추천)
아시나류(텐구 임무 완료 시 획득)
일문자 → 오르는 잉어 → 유수
일문자 → 내려오는 잉어(설명만 읽으면 보스전에 유용해 보이지만 패링 후 공격할 수 있는 횟수가 많지 않아 눈에 띄는 체감이 없음)
줄기의 숨결-양은 보스랑 싸우는 도중에 인살해서 체간 회복할 것도 아니니 불필요 합니다.
선봉사 권법(스토리 진행하다보면 얻지만 우선도 낮음)
경배연권 → 경배연권-파마의 형 → 신앙심
(사탕만이 아니라 사탕과 같은 효과인 영령내리기에도 적용되는 듯, 자주 사용했던 월은의 영령의 경우 약 45초 정도의 유지시간)
카타시로의 최대 갯수를 늘려주는 패시브들은 필요한 스킬포인트에 비해 최대수량이 고작 1개밖에 증가하지 않고
진행 중 인살만으로도 카타시로의 수량은 크게 부족하지 않습니다.
모든 패시브들과 미니보스에게서 얻는 스킬을 합쳐 카타시로 최대치는 20입니다.
인살 인술은 꼭두각시 술법이 항상 쓰기 편하고 좋았습니다. 무너진 배후 돌기로 1대 다수의 전투 중에 꼭두각시로 만들 수도 있고
타로 병사나 고지대 총병, 포병등을 먼저 인살할 수 있다면 잡몹의 숫자는 문제되지 않는 강력함을 보여줍니다.
미니보스 근처에 인살 가능한 적이 있으면 꼭두각시로 만들어서 보스한테 경직 넣어줄 수도 있고.. 인살 중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꼭두각시 술법은 금강산 지역을 진행하다보면 만나는 원숭이 보스들의 보상입니다.
위 스킬들 외에 획득하는 스킬중엔 오의-쪽배 건너기를 추천
스킬포인트가 들지 않고 빠른 발동, 5회까지 원하는만큼 연속 공격이 가능하고 카타시로가 들지 않아 유용합니다.
초반에 잉어 비늘을 좀 소지하셨다면 3년전 과거로 가셔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의수 닌자 도구(효율적이라고 생각한 순서, 도구는 전부 얻은 기준)
도구의 경우는 개인마다 손에 맞는 도구가 달라 여기선 제 스타일에 가장 잘 맞았던 순서로 설명하겠습니다.
1. 수리검
빠른 투척과 소비 카타시로가 1로 가장 적은 편이고 보스전에서 점프한 보스등을 파훼할 때 매우 좋아요.
한 회차에 얻을 수 있는 뇌홍과 유리의 양이 적음을 생각할 때 1순위로 마지막 단계까지 강화할 도구
2. 우산
마찬가지로 1의 카타시로를 사용하며 다크소울을 하던 유저라면 방패처럼 이용 가능
왠만한건 다 막아줘서 불안한 패턴이다 싶을땐 일단 펼치면 됩니다.
3. 손가락 피리
이건 제 플레이 스타일과 연관이 있는데 적들이 뭉쳐있을 때 하나만 타게팅해서 끌고와 인살로 시작하기 좋아요.
강화단계에 따라서 동물들을 미치게해 서로 싸우게 하는 효과도 있어서 일부 지역에선 이 것만으로 파밍 가능
4. 부채(행방불명)
다른 효과보다 적을 강제로 뒤돌게 한다는 점이 좋지만 카타시로 소비가 3으로 적지 않습니다.
패링 잘하는 적 상대로 추천
이 아래는 추천순서 없이 별로 사용하지 않았던 도구
도끼
도끼는 방패특화라고 생각하는데 방패병이 거의 없어요.
창
공격적으로 할 때 좋은 도구입니다. 다만 타로병사는 갑옷을 떼내는걸 생각하기보다 암살이 편함
사비마루
소비카타시로는 1인데 연격형 도구라 순식간에 카타시로 날아감. 중독이 된다는데 효용성을 본 적은 없음
폭죽
초반에 많은 적들이랑 싸울 때와 오니교부, 원숭이, 불소등과 싸울 때 유용하지만 그 외엔 잔 경직밖에 줄 수 없음
화통
적귀한테 쓰라고 있는 것 같은데 카타시로 소비가 크고 딜레이가 길어 이거 쓰다 황천 갈뻔한 적이 있고 무엇보다
영령내리기나 다른 쓰임새가 많은 카타시로의 부담이 커 상대적으로 비추천
안개 까마귀
보스한테 써먹기 좋은 회피용 도구. 단지 이제는 패링이 더 편해서 안씁니다;
추가로 퀵슬롯에 넣어서 자주 사용한 아이템으로 쿠비나시를 잡아 얻는 강관의 영령 내리기, 월은의 영령 내리기. 두개 추천합니다.
사탕으로도 사용가능하고 강관은 보스전 패링싸움할때 눈에 띄게 체간게이지 관리가 편해지고
월은은 기척 죽이기, 소리 죽이기까지 배우셨다면 적들 근처를 기어가도 잘 발견하지 못 할정도가 됩니다.
적어도 두 셋은 죽이고 시작 가능하고 특히! 소총계곡 지역에서 이동하거나 보스잡을 때 멀리서 날아오는 총알이
이걸 사용하면 1/3 이하로 줄어 보스 잡기 편합니다. 강관은 굳이 안써도 되는데 월은은 퀵슬롯에서 뺄 수가 없어요.
이상입니다. 주관적인 생각으로 적은 글이지만 도움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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