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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10시, 압구정 투명치과 앞에 가장 먼저 도착한 대기자 손모(24)씨와 이모(25)씨. 김정연 기자
“싸서 여기로 온 건데 이 꼴이 난 거죠.”
이모씨가 밤샘을 위해 챙겨온 준비물과, 모기를 쫓기 위해 나가서 사 온 모기약. 김정연 기자
6월 22일, 압구정 투명치과 별관 앞에 대기중인 환자들. [사진 공종복씨 제공]
6월 22일, 압구정 투명치과 별관 앞에 대기중인 환자들. [사진 공종복씨 제공]
11일 오전 5시, 대기자 8번까지 계단에 앉아있는 모습. 위 계단참에는 3명이 신문지를 깔고 자고 있었다. 김정연 기자
투명치과 대기자들이 자체적으로 포스트잇에 적어 나눠가진 번호표. 김정연 기자
밤새 치과 앞에서 기다리는 이들은 병원의 폐업을 두려워하고 있다.
병원 원장 강모(52)씨가 이전에 운영하던 ‘화이트 치과’에서 이벤트로 고객을 모은 뒤 폐업한 적이 있어서다.
http://news.joins.com/article/2279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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