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출처 : https://goo.gl/prsYRY (TOP 10 FACTS 어플)

 

 

 

 


우주에 있는 많은 은하, 별, 행성들을 고려해보면 우리는 

당연히 다른 행성에도 생명이 존재한다고 말할 수 있다.

이 광할한 우주에 우리밖에 없다고 상상해보라.

그게 더 무서운 일 일 수도 있다. 



만약 우리가 외계인을 만난다면 그들이 어떻게 행동할지 

명백히는 알 수 없지만, 어느 정도 추측은 할 수 있다. 

우리의 행동으로부터 예측하는 것이다. 

만약 우리가 새로운 대륙에서 한 번도 보지 못한 생물을 

발견했다고 상상해보자. 



예를 들자면 콜럼버스가 북아메리카를 발견했지만, 

원주민들에게는 반가운 일이 아니었을 것이다. 

원주민들은 땅과 자원을 빼았겼다. 

따라서 미래에 외계인이 지구를 찾아 인간과 만나게 된다면, 

우리에겐 그닥 좋은 소식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그 외계인들이 고도의 문명을 가지고 있다면, 

아마 그들의 눈에서 지구는 그저 원시적인 세계로 보여 

큰 관심을 갖기 않을 것이다. 



만약 당신이 지렁이를 발견했다면, 그냥 지나치지 않고 

지렁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궁금해 하거나, 

지렁이와 대화하려고 할 것인가? 아닐 것이다. 


당신은 그저 무시하거나 밟고 지나갈 것이다. 

즉, 외계인의 입장에서 그들이 우리와 의사소통을 

시도하기엔 우리는 너무 원시적인 존재라는 것이다.

 

2. 미개한 외계문명



발상을 전환해보면, 우리 인간의 문명이 외계문명에 비해 

고도로 발달되어있어, 우리의 입장에서 외계인이 원시적 

존재일 수도 있다. 




솔직하게 이는 그렇게 가능성이 적은 말은 아니다. 

산업혁명 이후 우리의 기술이 얼마나 발전했는지를 보라. 




겨우 전기를 생산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현재 당신이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인터넷이 개발되기 까지 고작 

3세대 밖에 걸리지 않았다. 

만약 우리가 그런 미개한 외계문명을 발견했을 때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보자.



“동물원 가설”이라는 것이 있다. 이 가설은 지적인 

외계생명체가 지구를 발견했어도 인간의 자연스러운 

진화와 문화의 발전을 위해 직접 개입하지 않고 

멀리서 관찰하고 연구만 했을 수 있다 말한다. 

그러니 아마 인간도 미래에 외계의 원시생물을 

발견한다면, 멀리서 지켜볼 것이다.

 

3. 금성의 생명체?

 



금성에도 생명체가 살 가능성이 있다. 



금성은 사실 지구의 쌍둥이 행성으로, 한때

외계 생명체에 대한 기대가 화성보다도 높은 행성이었다. 



한때 지구와도 환경이 매우 비슷해 생명이 살기에 

충분했으나, 지구에 비해 미약한 금성의 자기장은 

태양풍을 이기지 못해 수분이 모두 날아가고 

이산화탄소가 생성된 것이다. 



금성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미래의 지구 모습이라고 볼 수 있다.

 

금성의 표면은 최대 섭씨 500도에 육박하나, 대기는 

의외로 쾌적하여 과거 금성표면에 살던 미생물들이 

대기의 구름으로 이동 후 적응하여 살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4. 페르미 역설



우주의 나이와 별들의 개수는 지구가 특별하지 않으며, 

생명체의 존재는 평범한 일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하지만 페르미 역설이라는 것이 있다. 

페르미 역설은 우주에 다른 생명체가 존재할 확률은 

매우 높은데, “그래서 그들은 어디에 있는가?” 라는 

물음을 던진다. 



태양은 매우 어리고 평범한 별이다. 우리 은하에만 해도 

4000억 개의 태양과 같은 항성이 존재하며, 지구형 행성을 

가진 항성 또한 매우 많다. 

지구의 문명 수준이 외계 문명을 통틀어 평균이라고 

가정하면, 최소 몇몇 개의 문명들은 이미 성간여행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발전했어야 한다. 



그랬다면 이미 우리 은하는 몇 천만년 전에 식민지화가 

되었어야 한다. 과장처럼 들릴지 몰라도 이러한 문명들이 

수백억년 동안 존재할 수 있었던 이유를 고려해보면, 

시간의 척도는 그들에게 아무것도 아닐 것이다. 

 

그래서 다시 한 번 물어보겠다.

그들은 도대체 어디에 있을까?

 

(이 페르미 역설은 나중에 더 자세히 다뤄보겠다.)

 

5. 희귀 지구 가설



위 물음에 대한 대답 중 하나로 지구가 우주에서 

지적생명체를 갖고 있는 유일한 혹은 몇 안되는 

행성일 것이라는 가설도 있는데, 이는 지구와 같은 

행성의 탄생 조건은 매우 임의적이고 특정한 상황에만 

발생하여, 우주가 아무리 넓어도 발생할 가능성이 

적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오직 지구에만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다.

 


6. 이상한 물체

 

1991년 11월 6일에 천문학자 James Scotty는 

스페이스 워치를 사용하여 매우 이상한 물체를 

발견하였다. 


이 물체는 현재 1991 VG라고 불린다. 

지름은 5~12m 정도이며, 얼핏 보면 태양 궤도를 

주기적으로 도는 소행성이나 혜성처럼 보이지만, 

1991 VG가 갖는 특성은 여타 소행성이나 혜성과는 

너무나도 달랐다.

 

일단 1991 VG의 자전속도는 일반 소행성들에 비해 

이상할 정도로 빨랐다. 또한 주기적으로 그 밝기가 

변하는 마치 식쌍성에서나 볼 수 있는 특성을 갖고 있었다. 



가장 충격적인 특징은 이 녀석이 마치 지구를 감시하며 

따라다니듯 지구와 거의 동일한 궤도로 공전하고 있다는 

것이다. 

주기적으로 지구에 근접했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해왔다.

혹시 외계인!!!???



2017년 여름 1991 VG는 다시 지구에 접근했으나 

천문학자들이 관찰하여 그 정체를 확인한 결과 

이 천체는 인공물이라 보긴 어렵다고 결론 내렸다.

 

7. 화성에서 온 운석



1984년 한 운석 탐사팀이 ALH84001,0 이라는 

운석을 발견했다. 


이 운석은 45억년전에 화성에서 떨어져 나온 것으로, 

13,000년 전에 지구에 떨어졌다고 한다.



이 운석이 중요한 이유는 APHs(다환식방향족탄화수소)라는 

물질이 검출되었기 때문이다. 


이 물질은 박테리아와 같은 미생물이 오랜 시간에 걸쳐 

분화되어 화석화되었다는 증거일 수 있다. 

즉 화성에서도 과거 미생물이 살았거나, 지금도 살고 

있다는 방증이 될 수도 있으나, 가능성일 뿐이다. 


아쉽게도 이것이 미생물로부터 생성되었다는 

확증은 아직 없다.

 


8. UFO



매년마다 수천 건의 UFO 제보가 나온다. 

물론 UFO는 미확인 비행물체라는 뜻이지 

외계함선이라는 뜻은 아니다. 

UFO의 90퍼센트는 고작 몇 가지 방법만으로도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

 

흥미로운건 나머지 10퍼센트의 경우이다. 



1942년 LA에서 발생한 ‘The Battle of Los Angeles'라고 

알려진 사례를 예로 들 수 있다. 

기록에 따르면 거대한 UFO가 도시 위에 떠있었고, 

수백 명의 사람들이 목격했다. 심지어 사진 증거도 남아있다.

 

더욱이 이 때 당시가 진주만 공습 직후라 미군은 

그 물체를 보고 또 한 번의 습격이라 생각해 바로 

대응 사격을 하였고, 전투기를 출격시켜 UFO를 

파괴하려 하였다. 

그러나 그 물체는 전혀 피해를 받지 않았고 

효과는 미미했다! 

군대가 맹공격을 퍼붓는 동안에도 가만히 떠 있다가 

어느 순간흔적도 없이 사라졌다고 한다.

 

미 공군은 나중에 그 물체가 기상관측기구라고 발표하였다. 


9. 외계 미생물?


"Deinococcus radiodurans" 이것은 2002년에 발견된 

미생물로, 다른 미생물들에 비해 상당한 양의 방사선을 

버텨냈다. 


러한 내성을 가지기 위해서는 수백억년의 시간이 

걸리므로, 이 미생물은 지구에서 기원하지 않았다는 

이론이 제시되었다.

 

10. 드레이크 방정식



드레이크 방정식은 우리은하 내에 존재하는 인간과 교신이 

가능한 문명의 수를 구하는데 사용된다. 

바로 이것이다.



은하 안의 항성들의 총 수, 항성이 행성을 가질 확률, 

그 행성 중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행성의 수, 

그 행성에서 생명체가 발생할 확률, 

발생할 확률이 지적 생물체로 진화할 확률, 

그 지적 생명체가 신호를 보낼 정도로 발전할 확률, 

위의 조건을 만족하는 생명체가 교신 기술을 

유지하는 기간의 곱으로 계산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우리은하 안에 존재하는 우리와 교신할 

가능성이 있는 외계생명체의 수를 구할 수 있다. 
하지만 당연히 위의 요소들은 정확히 알 수 없으며, 

하나의 요소가 약간 달라지기만 해도 

결과가 완전히 달라지게 된다.

 

따라서 이 글은 잘 걸러서 받아들여야 한다. 

이것들은 그저 이론이고 추측일 뿐이기 때문이다. 

아쉽게도 우리는 아직 다른 행성에 생명에 사는 것이 

흔한지 희귀한지 알 방법이 없다.


출처 : https://goo.gl/prsYRY (TOP 10 FACTS 어플)


728x90
반응형
Posted by fhr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