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인포머가 뽑은 과소평가받은 후속작 10개
바이오쇼크 2
게임 플레이 측면에서, 전체 시리즈 중 가장 매끄러운 전투 경험이 있습니다.
바이오쇼크1의 서사적인 충격을 찾는 사람들은 바이오쇼크 2 미네르바의 동굴 DLC를 해보세요.
이 독립 이야기는 앤드류 라이언과 소피아 램의 이야기를 뛰어넘었으며, 감정적 충격도 부족하지 않습니다.
최고의 바이오쇼크 이야기죠.
맥스 페인 3
게임 제목과 같은 이름을 가진 캐릭터의 비극적인 이야기입니다.
공항에서 용병 무리들을 휘저우면서 배경음악으로 헬스의 "Tears"를 듣는 게 얼마나 끝내주는 일인지요.
신나고 불렛 타임이 있는 멀티플레이도 있습니다.
매스 이펙트:안드로메다
잠깐, 우리 얘기 좀 들어보세요. 안드로메다는 매스이펙트라는 이름에 가까워지게 받쳐줄 게 없었습니다.
원래 매스이펙트 3부작은 셰퍼드 사령관의 장엄한 이야기였지만 안드로메다는 인류의 새 시작을 위한 계획으로 은하계의 영웅에서 변변찮은 탐험가가 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매스이펙트에 기대한 넋을 놓을 정도의 풍성한 이야기와 역동적이고 다양한 인물들은 없지만, 새로운 문명을 만든다는 목적에 맞는 이야기는 제공했습니다.
기술적인 문제점을 제외하면, 싱글 플레이와 멀티 플레이 양쪽에서 더 나은 전투를 제공합니다.
스타워즈 구 공화국의 기사단 2:시스 로드
게임 내내 등장인물들은 강렬하고 역동적입니다.
이야기는 비교적 스타워즈 전설의 영향이 적은 곳이며 주목할 수밖에 없는 방식으로 탐구합니다.
게임에서 파다완이 마스터를 능가하는 걸 보지만, 기술적인 문제와 해결되지 않은 플롯 지점이 이를 훼손했습니다.
개발자가 이런 오류를 고치기 위한 패치를 준비하기 전에, 이런 문제점은 게임이 잠재력을 모두 발휘하는 것과 전임자와 나란히 있지 못하게 방해했습니다.
헤일로 3:ODST
궤도 강하 타격대(Orbital Drop Shock Troopers)라는 신체 강화를 하지 않은 부대의 이야기입니다.
스파르탄의 관점으로 플레이하지 않는 유일한 헤일로 게임이었기에, 보다 지능적이고 전술적인 접근 방식을 따릅니다.
또 헤일로 세계에 사생결단 모드를 소개하기도 했죠.
사생결단 모드는 헤일로:리치로 돌아오지만, 그게 어디서 시작됐는지 기억하고 있습니다.
콜 오브 듀티:고스트
모던 워페어와 블랙 옵스에서 벗어난 뒤에 고스트는 콜 오브 듀티 공식을 재창조하는데는 별 도움이 되지 못햇습니다.
서사 구조, 깊은 캐릭터, 기억에 남을만한 순간 그 어느 방면에서도 새로움을 주지 못했죠.
다른 콜 오브 듀티 시리즈와 달랐던 점은 섬멸전이었습니다.
섬멸전은 파도처럼 밀려드는 적들과 어떻게 고대 외계인들이 깨어나고 펼쳐지는지에 관한 엄청난 보스전에서 절정에 달하는데요.
DLC의 일부였기 때문에 간과되었지만, 콜 오브 듀티 게임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경험을 줍니다.
스플린터 셀:블랙리스트
주인공 성우가 바뀐 첫 스플린터 셀 게임입니다.
이 게임을 만들 때 유비 소트프는 처음으로 퍼포먼스 캡처를 사용해 주인공과 그를 새로 맡은 연기자인 에릭 존슨의 음성, 얼굴 애니메이션, 액션을 동시에 얻었습니다.
주인공의 상징인 걸걸한 목소리를 긴 시간 좋아했던 팬들은 급격한 변화로 금방 떨어져 나갔습니다.
이 게임은 그 어떤 스플린터 셀 시리즈보다 플레이스타일이 자유로웠던 게임이라 정말 안타까운 일이죠.
블랙리스트는 플레이어가 어떤 방식으로든 모든 상황을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여 프랜차이즈에 경의를 표했습니다.
모뉴먼트 밸리 2
퍼즐이 눈에 띄게 변하지는 않았지만, 캐릭터가 더 깊이있어졌습니다.
여전히 주역들은 조용하지만, 발견의 여행이 진행되면서 엄마 자식 관계는 감동적으로 나타났습니다.
낵 2
낵 2는 이 목록에서 얼마 안되는, 전작 반응이 안 좋아서 과소평가받은 게임 중 하나입니다.
PS4가 처음 나왔을 때, 사람들은 새 콘솔이 할 수 있는 걸 보여줄 수 있는 게임을 한다는데 흥분했습니다.
안타깝게도, 그 흥분은 낵의 반복적인 플레이로 빠르게 시들었습니다.
낵 2도 그렇지만, 그래도 전투에서 주목을 끄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다양성은 삶의 즐거움이고, 은신할 수 있는 작은 낵에서 탱크와 싸울 수 있는 큰 낵으로 바꾸는 건 훨씬 더 만족스럽습니다.
피크로스 3D 라운드 2
피크로스는 다른 퍼즐 게임인 테트리스와 닥터 마리오의 무게에 눌려 인정받지 못했지만, 3DS로 나온 두번째는 훨씬 더 좋은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처음에 피크로스는 재치와 수적 논리를 이용해 의도한 작품을 올바르게 만들 때까지 네모에서 더 작은 네모를 조각내는 게임이었습니다.
그 방식에 더해, 이 게임은 퍼즐이 진행되면서 모양이 바뀔 수 있는 색깔 있는 네모를 던져주죠.
피크로스 공식의 새 형태는 가장 숙련된 피크로스 베테랑이라도 극복할 새로운 도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