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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래퍼들 싸움 전설.txt

fhrl 2018. 3. 6.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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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프리 - 아마추어 복싱 대회 입상까지 한 파이터. 항간의 소문에 의하면 DM을 제압했다고 함. 그 대결은 마치 메이웨더와 파퀴아오를 보는듯 했다고



개리 - 용인대 경호학과 출신, 00년대 당시 주먹 쌔다고 유명 했고 주석,JJK한테 압력을 가하는등 잔혹한 면모까지 갖추었음



취랩 - 옥살이도 한 리얼 조폭 출신, 180대 장신의 엄청난 노가다 근육, 출소 하면서 밥에서 빵으로 입맛이 바뀌었다고 함


DM - 00년대 초반 당시 주먹으로 국힙 다 털어먹었던 갱스터랩의 대표주자, 
      미국 생활 당시 소년원 다녀왔다고 함. 여담으로 그의 이상형은 168 48




데프콘 - 중고교 당시 전라도 지역에서 꽤나 날렸다고 함, 폭행 사건에 휘말려 소년원에서 1년2개월 수감 했다고 함(본인 피셜), 소울 라이프 활동 당시 광역 어그로로 인해 위험에 빠져있던 버벌진트를 직접 구해줬었다고 함



김창렬 - 모르는 사람이 없는 스트리트 파이트의 전설, 술집에서 3명과 시비 붙었는데 싸우기전 담배를 하늘로 던지고 3명을 제압한뒤 떨어지는 담배를 집고 한모금 빨면서 유유히 사라졌다는 일화는 유명





이하늘 - 절정의 인기를 구사 하던 00년대에도이미지 따위 신경 안쓰고 자신에게 시비를 걸었던 양아치들을 모두 패버리며 당당하게 폭행 혐의로 경찰서에 드나들었던 인물. 김창렬에 의해 많이 가려져 있었지만 DJ DOC의 실제 에이스는 그라는 소문


아이언 - 광주 칼잽이, 그가 재학중이던 고등학교 와이셔츠는 흰색이였지만 아이언의 와이셔츠는 붉은 색이였다고 함 (본인 피셜)




정상수 - 그의 가사 '백발백중 하는 명사수'는 랩이 아니라 주먹이라는 소문, 올해에만 2명을 패버리며 최근 가파르게 전과 스택을 쌓아가고 있음



양홍원 - 중고교 살벌하게 다녔다고 함, 최근 그에게 학교 폭력 당한 피해자들을 찾아 다니면서 사과하고 다닌다함




타블로 - 캐나다 유학 당시 럭비부였는데 타블로가 태클 걸면 다른 럭비부 애들 다 나자빠졌다고 함 (타블로 가족 피셜)



스윙스 - 160대의 단신이지만 중고교 당시 은평구 일대를 돌며 모든 학교의 짱 20명을 차례차례 '사냥'했다고 함 (본인 피셜), 하지만 싸움에서 이미 녹다운 상태인 상대에게는 추가타를 가하지 않아 의외로 따뜻한 면모 역시 갖췄었다 함 (본인 피셜), 맞짱을 뜨러 갈 때 상대방은 본인의 수하 수십명을 대동 하였으나 본인은 단신으로 쳐들어가 당당히 대적 하는등 일당백 파이터였다고 함 (본인 피셜)

-예외



타이거JK - 태권도 좀 한다고 알려졌으나 DM이 해물파전 던져서 제압 (DM 힙플 라디오 피셜)



던밀스 - 주먹이 운다 나갔다가 갈비뼈만 맞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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